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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정치

테슬라 대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FO 잭 커크혼 돌연 사임

by 데코머니 2023.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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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최고재무 책임자(CFO)인 잭 커크혼이 돌연 사임했습니다. 테슬라 대표 일론머스크가 스페이스 X와 소셜미디어 X를 집중 경영하며, 사실상 테슬라의 경영자 자리를 맡아오던 잭 커크혼의 사임은 테슬라의 주가를 23년 8월 7일 장중 3% 넘게 급락했습니다. 테슬라 대표 CFO가 있는 기간 동안에 테슬라의 주가가 15배 가량 증가한 것과 일론머스크에 옆에서 함께 하던 커크혼의 사임은 기업에게 큰 충격을 줄 것이라고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테슬라 대표 일론머스크 잭 커크혼과의 작별

 

월스트리트저널과 CNBC 등 외신에서 테슬라는 이날 잭 커크혼이 이미 지난 4일 회사를 떠났다면서 그 자리를 최고회계책임자(CAO) 바이바브 타네자가 대체해서 맡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개 3년 만인 올해 후반 테슬라의 전기픽업트럭 사이버트럭이 마침내 출시되는 것을 앞두고 CFO가 떠났습니다.

 

잭 커크혼의 사퇴는 일론 머스크 후임자 선정 구도에도 차질을 빚을 것이란 우려를 낳고 있다. 현재 52세인 머스크는 테슬라 말고도 우주개발업체 스페이스X, 트위터에서 이름을 바꾼 소셜미디어 X 등을 맡고 있습니다. 테슬라에는 머스크 다음의 공식적인 2인자가 없지만 이사회에서는 잭 커크혼이 머스크의 뒤를 잇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습니다.

 

테슬라 8월 7일 장중 3%하락

잭 커크혼의 부재 괜찮을까?

 

잭 커크혼은 창사 20년 만에 테슬라가 흑자로 돌아서는데 상당한 역할을 했습니다. 2010년 테슬라에 합류한 그는 CFO이면서도 사실상 최고운영책임자(COO)로 회사의 일상 업무를 책임졌고, 생산비 절감과 효율성 제고를 통해 회사의 성장 목표 달성이 가능하도록 한 인물입니다.

 

테슬라는 2019년초 일론 머스크의 오랜 신뢰를 받았던 디팍 아후자를 대신해 잭 커크혼이 CFO를 맡으면서 환골탈태했었습니다. 당시 모델X, 모델S 등 고급 전기차로 틈새 시장만 노리던 테슬라는 커크혼이 CFO로 임명되면서 전기차를 주류로 끌어올린 모델3 생산을 본격화했죠.

 

잭 커크혼 경영 부재의 영향?

잭 커크혼은 지난해 머스크가 트위터를 인수한 뒤에는 사실상 테슬라 경영을 책임져 왔습니다. 테슬라의 살림을 맡았던 잭 커크혼은 그러나 공개 3년 만인 올해 후반 사이버트럭이 드디어 출시될 예정인 가운데 돌연 사퇴했다. 그의 사퇴 배경과 향후 테슬라 경영에 대한 투자자들의 의문과 불안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잭 커크혼의 부재 발표 이 후 테슬라의 주가가 3% 하락하며, 많은 투자자들의 불만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 목 수술

 

일론 머스크는 목 수술을 예고하며 소셜미디어에 글을 작성했습니다. 현재 잭 커크혼의 뒤를 이은 타네자는 올해 45세로 2016년 머스크의 태양열 사업체 솔라시티 회계 담당 부사장으로 머스크 사단에 합류했다.

 

그는 솔라시티가 테슬라에 합병된 뒤에도 떠나지 않았고, 이후 테슬라 경영에 깊이 관여하기 시작했다. 타네자는 회계통으로 17년 가까이를 세계 4대 회계법인 가운데 하나인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에서 일했습니다.

 

일론머스크 소셜미디어 X 바로가기

 

이날 테슬라 주가는 CFO 사퇴 말고도 머스크가 목 수술을 해야 할 수도 있다고 밝힌 점 때문에도 고전했습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X에 올린 포스트를 통해 목수술을 받아야 할 수도 있다면서 목과 등 상부 MRI 촬영이 예정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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